최근 자문 거래
최근 주요 자문 사례
삼정KPMG가 자문한 주요 M&A 사례입니다. 매각, 인수, 투자유치 등 다양한 거래 유형에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확인해 보십시오.
AI·클라우드 솔루션 스타트업 오케스트로의 Series B 투자유치
| 회사명 | 오케스트로 — 데이터센터 인프라 솔루션 기업 (매출 338억원, EBITDA 76억원) |
|---|---|
| 산업 | AI·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 |
| 세부 업무 | M&A 자문 |
| 진행 기간 | 2023 |
담당 파트너
원정준 부대표
거래 유형
투자유치
상대방
STIC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거래 규모
1,300억원 (Pre-value 5,000억원)
요약
데이터센터 인프라 솔루션 기업 오케스트로의 Series B 투자유치를 자문하여 Pre-value 5,000억원에 총 1,300억원 유치를 종결하였습니다.
주요 포인트
- 외산 솔루션을 대체할 국내 유일 업체로서 공공부문 핵심 고객을 선점한 점을 강조
- VC가 소화하기 어려운 투자 규모를 감안하여 PEF를 대상으로 마케팅
- 이해가 어려운 IT 업종 특성상 사업·시장 이해도를 높이는 데 상당한 시간을 투입하여 투자자를 설득
- STIC·IMM·KDB·IBK로부터 Pre-value 5,000억원을 인정받아 총 1,300억원 유치 종결
전문
2023년 삼정KPMG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솔루션 기업인 오케스트로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위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대상회사는 2018년 설립 후 이제 막 성장하기 시작한 IT 스타트업으로 매출액 338억원, EBITDA 76억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 초입에 신속하게 제품을 고도화하여 주요 고객을 선점하고자 대규모의 투자유치를 필요로 하고 있었습니다.
삼정KPMG는 오케스트로가 외산 솔루션을 대체할 수 있는 국내 유일업체로서 이미 공공부문의 중요 고객을 확보하였다는 점을 강조하고, 투자유치 규모가 VC업계에서 소화하기에는 큰 금액인 점을 감안하여 PEF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무엇보다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IT 업종의 특성 상 삼정KPMG는 사업과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여 전문성을 높였고, 투자자를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결과 STIC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으로부터 Pre-value 5,0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총 1,300억원의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